Tuesday, February 07, 2017

어랜만에 이야기 😊

오늘의 블록 포스트는 제 인생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주 주말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만나로 약속을 잡았다. 제가 전에 약속을 많이 못시켜거든요. 친구들이 많이 속상할까봐 제가 먼저 놀러가자고했다. 근데 문제가 있네. 걔네들이 한명식 파트너 아니면 남편이나 남친 가려고 했거든. 나 원래 이런거 정말 신경 아써거든요. 근데 지금 슬슬 나이 때문인가, 여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 난 왜 이러지? 돈도 없고, 남자친구도 없고, 학교도 피곤하게 아직 철업 못했고, 부머님이 멀리 있고, 예쁘지도 않고, 친구도 잘 못만났고, 그냥 이런 생각이 줄줄 여즘에 절 계속 따라오네요. 근데 제가 신이 믿어요. 제 인생이 곧 예뻐질거라고 믿고 있다. 신이 제 인생에 뭔가 준비를 하고 있어 지금. 그래서 속상한것 없어 희라야. 넌 계속 감사하다고 말해야지 신이한테. 그래야 네 인생도 예버져 곧. ^^

1 comment:

edwin febrianto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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